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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아무의 일기장

사업은 단디

북트 윤현민 2017.05.20 10:09

허술하게 생각하는게 최대의 적이야

사업자에게는


사업은 돈이 오가고 신뢰가 오가니까

거기에 치의 오차도 있어선 안돼

사람들은 나를 보고, 혹은 상품을 보고

신뢰를 하고 물건을 사는건데

과정에서 번의 허술함을 느끼면

그때부턴 낮은 취급을 하게 .


허술해지는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일이 하기 싫어지면 그렇게 되더라고.

그게 돈이 벌리는 것과는 별개로

되도 일이 하기 싫어지면 

일에서 멀어지고 망함

안되도 일이 하기 싫어지면

하기 싫어져서 망함

순서가 되는것 같더라고


여튼, 이건 다른 얘기였고

허술하게 생각하는 것은

정말 모르기 때문일수도 있어.

그런 허술함이 의도적이라고 한다면

진짜 천재? ㅎㅎ


나는 다르다고, 남들하고 다르다고 하면서

엉뚱한 방향으로 가게 되면

정말 사람들의 선택에서

멀어지게 되는 결과가 나올 뿐이야

사업으로서의 영향력이 0이면

팔린다는거니까. 그건 문제지.


그래서 사업을 시작한다면

일단 자신이 하는 업에 대해서

전방위적인 탐색을 하면서

현재를 지키며 미래를 준비해야 .


커피하는 사람들은 커피투어를 하던데  

그런 느낌이 있는것 같아.

타산지석을 삼는 노력.

여기는 이렇게 하는구나 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노하우를 알아가는거지.

다른 업종에는 이런게 있나 몰라.

그런데 그렇게 하는 사람일수록

시장을 선도하거나 앞서는 사람들을

더욱 겸손하게 배워갈 있기 때문에

오랫동안 생존할 있는

밑거름이 되더라고.


그런거 못했고

왜냐면 관심이 없어서. 

일의 선택을 한거지. 

서점에는 그런 것들을  

불러일으켜 봐야 겠어. 

있는 최대한.


생각대로 꽁냥꽁냥 하다보면

그대로 망하는걸 많이 봤거든.

그렇게 되어서는 되니까.

그냥 순수하게 이렇게 하면 사람들이 좋아하겠지?

천만의 말씀이야.

에스티로더도 미국에서 백화점 입점 때문에

100번을 제안해서 들어갔다잖아.

허술한 생각으로는 그냥 포기하게 .

그러니 독하게 먹고 마음을.

단디하지 않으면 죽겠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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