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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인가에 찍었던 사진들을 이제야 벽에 붙여본다.
사진전을 하자고 얘기를 하고 이렇게나 느리게 진행될 줄은
알았다.
월요일만 비정기적으로 모였으니까.




일상을 여행하는 첫번째 프로젝트는 골목이다.
스쳐 지나가는 순간도
느린 관점으로 볼 필요가 있다.
지금 우리의 삶은
그냥, 너무 빠른거다.




엽서도 준비했다.
누군가에게 일상을 선물하고 싶다면
편지를 써도 좋을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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